생기부의 서사보다 환산 등급 한 자리가 앞섭니다. 다만 최종 관문은 수능 최저입니다 — 붙는 사람은 내신과 최저를 동시에 잡은 사람입니다.
같은 내신 1.0도 대학에 따라 환산 결과가 달라집니다. 구조를 알면 지원 가능 범위가 바뀝니다.
정성 평가 요소가 거의 없습니다. 반영 교과·학년별 가중치·이수 단위로 환산한 등급이 그대로 순위가 되므로, 소수점 단위의 차이가 당락을 만듭니다.
의대는 수학·과학 비중을 높게 두는 대학이 많습니다. 전 과목 반영 대학과 주요 교과만 반영하는 대학의 환산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성취도(A·B·C)를 등급으로 바꾸는 기준이 대학마다 다릅니다. 2027학년도에는 가톨릭대처럼 환산 등급 기준을 손본 사례가 있어 재계산이 필요합니다.
1단계 교과 100%로 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면접 20~30%를 반영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인·적성과 의학 상황 판단을 함께 봅니다.
건국대(글로컬) 지역인재 5배수→3배수, 대구가톨릭대 10→7배수, 계명대 12→10배수, 울산대 지역교과 5→4배수 등 내신 영향력을 키우는 방향입니다.
가톨릭관동대는 교과 100%에서 교과 93.1% + 출결 6.9%로 바뀌었습니다. 미인정 결석 관리가 실제 점수에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교과전형은 최저 충족자만 놓고 보면 경쟁률이 원서 경쟁률의 몇 분의 일로 떨어집니다.
| 체크 포인트 | 확인해야 할 것 |
|---|---|
| 반영 영역 개수 | 3개 영역 합 / 4개 영역 합 중 어느 쪽인지 — 같은 성적도 결과가 갈립니다. |
| 탐구 처리 방식 | 2과목 평균인지, 상위 1과목인지, 과탐만 인정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 영어 등급 취급 | 합산에 포함하는 대학과 별도 기준(예: 영어 2등급 이내)을 두는 대학이 있습니다. |
| 한국사 조건 | 합산에서 제외하되 최소 등급 조건을 별도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완화·강화 여부 | 2027학년도에는 가톨릭관동대(3개 합 4→5, 지역인재 5→6) 등 완화 사례가 있어 커트라인 상승 요인이 됩니다. |
최저 기준은 대학·전형별로 다르며 매년 변동합니다. 반드시 지원 대학 모집요강 기준으로 계산하세요.
교과전형에서 지역 자격은 사실상 별도의 트랙입니다.
환산 계산 → 최저 확정 → 면접 유무 분리 → 지역 자격 반영 → 6장 배분 순서로 좁혀갑니다.
지원 후보 대학의 반영 교과·가중치 기준으로 내 등급을 각각 환산합니다. 대학마다 0.1~0.3등급씩 결과가 달라집니다.
A/B/C 환산표를 대학별로 대입해 유불리를 확인합니다. 여기서 순위가 뒤집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최저를 못 맞추면 내신이 아무리 좋아도 탈락입니다. 6·9월 모평 기준으로 충족 가능한 최저 구간을 먼저 정합니다.
면접이 있는 대학은 1단계 통과 후의 역전 가능성을 고려해 상향 카드로, 교과 100% 대학은 안정 카드로 배치합니다.
일반·지역인재·지역의사를 함께 놓고 상향·적정·안정을 배분합니다. 면접 일정 중복도 이 단계에서 걸러냅니다.
데이터 기준 · 유의사항